[프라임경제]주영훈과 이윤미 부부가 임신소식을 발표했다. 결혼 2년 10개월만이다.
주영훈은 아내의 임신소식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분이 너무 좋다.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다.”라며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 성별에 관계없이 얼굴만 윤미를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주영훈의 소속사는 “주영훈,이윤미 부부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임신을 기뻐하고 있다. 이윤미는 임신 9주째로,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23일이다”라며 “2006년 10월 결혼한 부부가 2년10개월 만에 아이 소식이라 모두들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영훈은 압구정동에 <클라이믹스 아카데미( www.climix.kr )>를 설립. 가수 솔비와 장수원 등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은 김효승, 가수 겸 프로듀서 차진영, 가수 박경서, 작사가 유유진, 작곡가 최원일 등의 강사진들과 함께 후진양성에 힘쓰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영훈의 실용음악 전문학원으로 알려진 <클라이믹스아카데미>는 보컬학과, 트로트학과 등의 보컬학부와 작,편곡학과, 실용음악입시학과, 사운드레코딩학과, 재즈피아노학과 등의 음악학부로 나누어져 있다.
오는 14일 <클라이믹스 아카데미>의 제2기 수강생 모집소식이 알려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를 찾는 예비음악가들의 발길도 끊이질 않고 있다.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는 이번 모집에 앞서 9일부터 11일까지 체험입학을 실시, 예비수강생들에게 실전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12일에는 실용음악입시설명회와 주영훈원장의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02-537-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