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8~15일 일주일 간 진행되는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Seoul International Human Film Festival, 이하 SIHF)에 차량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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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 활동하는 집행위원을 비롯한 홍보대사, 자원봉사자들이 탑승할 차량으로 레전드 2대, 어코드 1대, 시빅 1대를 지원한다.
혼다코리아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환경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과 '난치병 친구들을 위한 희망의 국토종단'과 ‘근육병 환아를 위한 영웅들의 희망여행’ 등을 후원함은 물론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소원성취봉사활동에도 정기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환경 부문에서는 환경재단의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후원금 기부를 비롯하여 사내 친환경체험 이벤트 등을 개최하여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등의 활동을 추진 한 바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혼다코리아는 지난 한해 만 하더라도 약 420여명의 임직원이 3900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지역사회나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에 필요한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고 밝히며, “이번 SIHF 역시 다른 국내 유명 국제영화제에서 볼 수 없는 사회공헌적 요소를 많이 지니고 있어, 흔쾌히 차량 지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 및 환경 분야에서의 의식 있는 기관과 단체들의 행사에 차량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