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 추석을 맞아 씨티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1만원 쿠폰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씨티카드(씨티BC,기업카드 제외)로 당일 7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5천원 할인권 2매를 현장에서 증정하며, 각 할인권은 추석 준비 기간중(9월19일부터 10월2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씨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12월 말까지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해, 가계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