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7일, 코스피 지수는 기관의 매도세와 외국인의 선물매도, 쿼트러플 위칭데이의 부담으로 인한 관망심리 및 눈치보기 속에 이틀 연속 소폭의 하락으로 마감했다.
1600p 돌파 후 지수가 기간조정의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초심’은 “현재 시장은 주식투자자들이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며 “외국인의 매수세 약화와 경기선행지수의 감소, 미국의 실업률 등을 살펴 봤을 때 추가 상승이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초심’은 “따라서 시장의 추가 상승을 기대하기 보단 지수에 연동하지 않는 중소형 테마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하며“최근 신종플루, 4대강, 2차전지 등 테마주 내에서의 순환매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경기회복과 국민복지를 위한 정책적 변화를 체크하여 정부정책 수혜주들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현재 정부가 돌파구로 삼고 있는 신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절감 테마와 신종플루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국민건강을 위한 제약 및 바이오 테마주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하며 테마주 중심의 단기매매 1인자의 대응방법과 공략을 제시했다.
쿼트러플 위칭데이를 2일 앞두고 국내 시황분석의 1인자 ‘독립선언’은 “독자적인 시간개념을 통해 시간의 오류에 따른 필연적인 깊은 조정의 신호를 지난 9월 3일 확인했다”고 말했다.
‘독립선언’은 “이 신호가 단기간의 급락형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해소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하면서 조만간 가격조정이 들어올 것을 암시했다.
또한 “쿼트러플 위칭데이를 앞두고 단시일 조정에 대한 변동성 확대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변동성 확대를 통해 고점 매도와 저점 매수의 기회를 살려 큰 수익을 노리는 승부처를 잡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승과 하락에 모두 투자 가능하여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선물투자만의 장점을 200%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하이리치는 9월 첫째 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을 달성해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된‘초심’과 2위‘독립선언’의 무료특집방송을 9월 8일 화요일 오후 7시~8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