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LPGA투어 역대 최저타 우승을 거머쥔 안선주 프로 손에는 'TWOBAR HYBRID TOUR 퍼터'가 있었다.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스타투어 2차대회’에서 3라운드 내내 신들린듯한 퍼팅 감각으로 안선주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 |
||
이 퍼터는 이번주에 일반 골프매장에 공급 될 예정인 라이프퍼터의 최신 모델이다.
KJ골프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 프로는 지난 대회 때 국내에 샘플로 공급된 퍼터의 퍼팅감에 반해 사용을 시작했고, 이번 대회에 3위를 차지하면서 긴 슬럼프에서 탈출한 김하늘프로는 대회 전 날 TWOBAR HYBRID TOUR(투바하이브리드투어)로 바꾸면서 좋은 퍼팅감으로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것으로 사료된다."며 우수성을 설명했다.
‘KB국민은행 스타투어 2차대회’에서 탑10에 든 선수 중 6명(안선주,김하늘,서희경,윤슬아,신은정,임지나)이 라이프퍼터를 사용하였으며, 전체 투어 참가 선수의 사용률은 40%이상을 보여주면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라이프퍼터의 인기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