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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타이 미각 여행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08 09: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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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카페 레스토랑 테라스에서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타이의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의 주방장을 초청하여 40여 가지의 정통 타이 음식을 부페로 선보인다.

풍부한 해산물과 열대과일, 독특한 향의 향신료와 양념을 사용한 타이 음식은 하나의 요리에서도 여러 가지의 미각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테라스에서 선보이는 '타이 미각 여행'에서도 독특하고 다양한 향과 색이 입맛을 사로잡는 타이의 정통 요리를 부페로 즐길 수 있다.

타이의 대표적인 음식인 톰얌쿵과 파타이 국수를 비롯하여 매운맛의 쇠고기 샐러드인 얌 느아, 칠리 소스를 곁들인 생선 튀김인 톳만 플라, 타이의 인기 샐러드 얌 운 센 등 다양한 소스로 맛을 낸 샐러드와 입맛을 돋우어주는 다양한 전채 요리와 타이식 커리 요리인 쇠고기와 감자를 넣은 옐로우 커리 갱 카리 누아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마늘과 후추를 곁들인 새우 볶음 궁 토드 크레티엠 등의 이국적인 해산물 요리, 마늘과 칠리를 곁들인 쇠고기 볶음 요리 누아 파드 크레티엠 솟 등의 육류 요리, 태국식 단호박 커스터드인 상카야 팍텅 등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가격 점심 부페 5만원, 주말 5만2000원, 저녁 부페 5만3000원, 주말 5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