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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역시 한류스타!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08 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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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류스타 현빈이 오는 9월 25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국립홀에서 5000석 규모의 대규모 팬미팅을 갖는다.

현빈의 팬미팅 입장권은 이미 지난 8월 초에 5000석 전석이 매진되며 일본 내 현빈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이번 일본 팬미팅은 현빈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와 더불어 일 년만 에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현빈은 이번 팬미팅에서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고 팬들에게 노래도 선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달부터 피아노와 노래 연습에 매진 중이다.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피아노 연주를 한 이후오랜만에 피아노 앞에 앉게 되었다. 특히 팬들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은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현빈은 직접 자신이 연주할 곡을 선곡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이며 연습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팬미팅에서는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현빈의 특별한 이벤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빈의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이번 일본 생일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팬미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며 일 년만의 현빈의 일본 방문에 대하여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류스타의 방문과 팬미팅 행사에 대한 관심이 다소 줄어든 상황을 비추어봤을 때 이번 현빈의 일본 생일 팬미팅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티켓판매율은 현지에서 조차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지며 한류스타 현빈의 명성을 확인시켰다.

현빈은 그 동안 여러 드라마를 통해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이 일본 내에서 방영되었으며 얼마 전 국내에서 종영된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이 일본 공중파 방영을 계획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