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답답한 도심을 떠나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9월. 경기도 이천에서 돌싱을 위한 듀오의 이색 재혼 미팅 파티가 열린다.
듀오(대표 김혜정 ∙ www.duo.co.kr)에서 운영하는 재혼전문 브랜드 ‘듀오리매리’는 9월 12일 경기도 이천 도자기 센터에서 ‘인연 그리고 추억 더하기’ 재혼 스페셜 미팅 파티를 개최한다. ‘인연 그리고 추억 더하기’ 재혼 스페셜 미팅 파티는 경기도 이천의 명소 여행, 이천의 자랑인 맛있는 쌀밥을 맛보는 것은 물론, 마음에 드는 이성과 함께 커플도자기를 만드는 체험까지 북적거리는 도심을 벗어나 기분 좋은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는 선착순 신청자 중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고의 남녀 각각 15명씩 30명의 소수 인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팅파티는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하는 돌싱들에게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장성윤 듀오 이벤트 팀장은 “한번 아픔을 겪었던 돌싱들의 경우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자연스럽게 건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미팅파티에 참가하면 어색함 없이 나에게 맞는 이성을 만나볼 수 있고 색다른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