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지난 7일, 공사 지하1층 TIC에서 미국 헐리우드 출신의 유명배우인 문 블러드굿(Moon Bloodgood)을 초청하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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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최초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가 된 문블러드 굿(Moon Blood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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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블러드굿측은 “그녀가 최근 소니(Sony)사로부터 블러드굿을 주연으로 하는 1백만불 제작비 규모의 인터넷 미니시리즈 제작 제안을 받았으나 한국 방문을 위해 다음 기회로 미뤄달라고 완곡하게 거절했다”고 전했다.
관광공사 신평섭 구미팀장은 “향후 진행되는 미주지역 프로모션 행사에 문 블러드굿을 활용한 스타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며 “세계적인 경기침체,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위축된 미국관광시장에 이번 문 블러드굿의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이 한국관광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