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디에프가 창립 29주년을 맞이하여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용학 부회장은 “29살은 사람 나이로 치면 결혼도 하고 성인으로써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인만큼, 회사에 개선할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지적하고 변화시켜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기명 사장은 “그동안 커다란 발전을 이루어온 인디에프의 역량과 여러분들을 믿는다”며 “오랜 기간 이어온 인디에프의 저력으로 우리는 초일류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기념사를 통해 인디에프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의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식와 함께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단합, 친목도모를 위해 1달여에 걸쳐서 진행되었던 ‘인디에프 직원 탁구대회’의 우승팀 시상식이 진행되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물류 사업부와 예스비 사업부가 트로피와 상금을 수상하였다.
인디에프는 현재 용인 패션디자인 연구소의 데코레이션 작업을 마치고 옥상에 대형옥외광고탑을 설치하는 한편 트루젠 TV CF 방영기간을 연장하는 등 내/외부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새로운 브랜드 런칭 및 잡화 사업의 활성화 등 새로운 변화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