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이 기업과 일반 소비자 간 거래 (B2C) 시장 본격화를 선언했다. 태평양물산은 7일, 거위털 침구 전문샵인 ‘마이하우스(maihaus)’ 목동 3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구로, 압구정점에 이은 마이하우스 목동점은 태평양물산의 자체 신규 브랜드인 거위털 침구 제품 ‘소프라움(Sofraum)’의 판매 교두보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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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핵심 상권인 트라팰리스 1층에 위치한 목동점은 구로 1호점, 압구정 2호점에 이은 중심 상권 진출로 프리미엄 유통 벨트 라인 구축의 일환이다. 태평양물산은 2010년까지 추가로 6~7개의 마이하우스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다.
태평양물산 임석원 대표는 “B2B를 통한 태평양물산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침장 사업을 첫 신호탄으로 B2C 모델로의 사업 다각화를 꾀할 것” 이라며 “프리미엄 거위털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및 마이하우스를 통해 매출 상승 꾀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평양물산은 목동점 오픈을 기념해 목동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중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로봇 청소기, 에스프레소 머신,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