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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 선물세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7 1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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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은 차별화된 구성으로 총 200여종의 친환경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본격적인 명절 대목잡기에 나섰다. 초록마을은 9월 7일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21일부터 본격적인 선물세트 판매를 할 계획이다.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예약판매 기간 중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한다.

초록마을이 준비한 한가위 선물 중 눈에 띄는 것은 제철 과일. 초록마을 과일 선물세트는 전 상품이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상품이며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 최상의 명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과선물세트를 2만원에서 8만원 대에, 유기농배 등 친환경 배선물세트는 4만원에서 6만원 대에 판매하며 이외에도 키위세트, 감귤세트 등도 3만원에서 4만원대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년 품귀 현상을 빚어온 초록마을 인기 품목인 한우 정육세트의 경우 모두 무항생제 인증을 획득한 한우로 안전성과 미각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호에 맞추어 육질을 상등육 제품으로만 선별 구성하였다. 다양한 부위를 모아 소비자의 인기가 높은 한우갈비 혼합세트를 19만원에 판매하며, 갈비세트를 22만원, 사골을 함께 묶은 보신세트, 효도세트를 18만원에서 2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초록마을 전통 한과는 유기재배를 한 국내산 현미 찹쌀에 전환기 유기재배 백미로 만든 쌀조청을 입혀 하나하나 손으로 포장한 명품한과다. 2만원에서 20만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산 건어물 세트의 경우 영광 법성포산 굴비를 5만원에서 48만원 대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6만원에서 7만원 대에 멸치 혼합세트를 판매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홍삼류 제품부터 토종 꿀 등 건강식품류는 3만원 대에서 8만원 대로 구성되었으며 이외에도 2만원 대에서 4만원대의 실속선물로 참기름 세트와 유기농커피 세트 등 이번 추석을 위해 초록마을은 총 200여 상품을 엄선하여 정성스레 준비하였다.

초록마을 김용성 상품 본부장은 “이제는 먹는 것 하나까지도 맛은 물론 우리 몸과 환경까지 고려하는 윤리적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친환경 유기농에 대해 소비자의 호응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초록마을 선물세트는 주는 사람의 정성과 받는 사람의 품격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