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벤처캐피털 전문기업인 한국기술투자(대표 김영우)가 자회사인 KTIC에너지를 통해 투자한 미국 유가스전 광구의 두 번째 시추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9월 중에 상업생산이 가능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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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우 대표이사> | ||
한편, 한국기술투자는 알타 로마 광구의 성공을 발판으로, 미국 유가스전 신규 광구 ‘라메리오 크리크(Ramerio Creek)’의 투자 참여를 결정했다.
양현석 KTIC에너지 대표 이사는 “라메리오 크리크(Ramerio Creek) 광구는 검사 결과 4면이 모두 막혀있는 가스 시추에 완벽한 구조로서, 지질구조상 최소 3개의 시추공에서 시추가 가능하여 단기간 내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며 “현재 생산성 테스트까지 이미 마쳤으며, 그 결과 최상부층과 최하부층에서 상당량의 가스 생산성을 확인했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