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코 이동희 대표이사> |
||
7일 오전 63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는 전재희 복지부장관을 비롯해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장과 각계인사 7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00년 제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이날 정부 포상자는 △훈장 2명 △국민포장 5명 △대통령표창 14명 △국무총리표창 17명 △장관표창 180명 등 총 218명의 개인 · 기업 · 단체가 선정됐다.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포스코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자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 포스코의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포스위드’는 장애인 일자리 찾기에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축하 영상메시지를 통해 “정부는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온기가 넘쳐흐르도록 기업과 단체, 국민들도 함께 나서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