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부평의 신생활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는 산곡동 일대에서 산곡1구역을 재개발한 부평 산곡 푸르지오를 9월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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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 산곡 푸르지오 조감도> | ||
특히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구청역과 도보 15분정도 거리에 인접한 부평 산곡 푸르지오는 2012년 말 서울지하철 7호선이 부평구청역까지 연장 개통되면, 서울까지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역시 길주로와 접하고 있어, 인천 서구 및 부천 방면으로 접근하기 쉽고, 경인고속도로 부평IC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IC가 2.5~3.5km 내에 위치해 타 시도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더욱이 단지가 들어서는 부평 산곡동은 대규모의 아파트단지(금호, 금호이수 마운트밸리, 한화 1,2차)가 밀집돼 있는 주거지역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산곡동, 청천동 지역의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빠르게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곳이다. 산곡1구역을 재개발한 부평 산곡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산곡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부평의 신생활중심지로의 평가받을 전망이다.
인근의 기조성된 산곡택지지구와 인접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단지 인근에 부마, 마장, 산곡초, 청천, 산곡 남·녀중, 인천외고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롯데마트(도보5분), 롯데백화점, 부평 세림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한편 분양가는 3.3㎡ 당 938만~1158만원선이며, 계약금 5%, 중도금 50% 이자후불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1일 부흥오거리 인근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청약접수는 14일부터 시작된다. 문의:032-329-7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