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허본좌’,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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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총재는 "답답한 경제 상황과 더욱 절망적인 정치 상황의 엄혹한 현실에 지쳐가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 1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지난 7월23일 만기 출소한 허 총재는 이후에도 "마이클 잭슨의 영혼이 죽기 3일전 내게 찾아왔다", "김구라의 병을 눈빛으로 고쳤다"는 등의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라이트 나우’ 공연의 수익금은 전액 용산 참사 유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