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2010년 21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2010 합격대비반’을 오픈 했다고 7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시험 회차별 합격현황을 살펴보면 19회 17.8%, 18회 23.8%, 17회 13.2%로 합격률이 높지 않은 자격시험이다. 따라서 한번에 1,2차 시험을 모두 합격하려면, 내년 시험을 1년여 앞둔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볼 수 있다. 2009년 20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오는 10월 25일(일) 실시된다.
이번 ‘2010 합격대비반’의 특징은 충분한 시험준비기간을 두고 시작한다는 면에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초다기지를 위한 기본이론에서부터 전문가적 능력배양을 위한 고급이론까지 단계별 강의 수강을 할 수 있으며, 단원별 핵심문제풀이 강의 및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대한 실전감각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최신강의 외에도 2009년 전 강의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1석2조의 학습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올해는 1차 과목, 내년 2차 과목 합격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이라면 전략실행을 위한 좋은 강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1차 과목 교재와 2010년 전과목 신규교재 무료제공이라는 특별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공인중개사란 부동산중개업법에 의한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자를 의미한다. 최근에는 부동산의 매매나 교환, 임대차를 중개하는 일 외에 부동산 컨설팅, 분양, 개발 등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어 유망직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매년 시험 때마다 15만 명이 넘는 인원이 응시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자격증이며, 재취업과 노후대비 차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직장인과 주부들이 늘면서 공인중개사 온라인 강의가 선호되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