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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 서비스, 창업 아이템 눈길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9.07 1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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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정부가 IT기술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IT 융합, SW, 주력 IT 기기, 방송통신, 인터넷 등 5대 분야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90년대 말에 이어 또 다시 IT산업의 도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 통신의 새로운 창업 모델인 ‘아이어스(IUS)’ 창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어스는 인터넷 폰 얼티메이트 시스템(Internet phone Ultimate System)의 약칭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상에서 음성 데이터를 IP 데이터 패킷으로 변환해 공중 전화망(PSTN)에서의 전화 통화화 같이 음성 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첨단기술인 VoIP를 활용하는 첨단 통신으로 저렴한 가격에 음성통신이 가능해 국제전화는 물론 국내 전화 사용량이 많은 기업체나 외국에 거주하는 가족과의 전화 통화가 많은 가정 등에 특히 유용하다.

아이어스 창업의 본사인 굿텔레콤(대표 김현탁)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8년간 인터넷 전화시장에서 KT와 LG데이콤 등 굴지의 통신 대기업들과 당당히 맞서온 중견기업이다.

굿텔레콤은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업체 FC전략연구소(소장 김중민)과 최근 MOU를 체결하고, 아이어스 창업을 무점포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전개하게 됐다.

창업자는 가맹후 본사에서 지원하는 간단한 교육을 이수하면 곧바로 영업이 가능하며 전국을 상대로 온라인 오프라인 영업이 가능한것이 장점이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투잡,겸업이 가능하여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김중민 소장은 “아이어스 창업은 투자 비용 480만원으로 무점포 창업이며, 열심히 할경우 월 수익 100만원은 무난하게 올릴수 있다”며 “특히, 직장인이 근무를 하면서 투잡으로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73-0896), 홈페이지(www.doiu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