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유일의 다양한 최신 중국영화 소개의 장 ‘2009 중국영화제’가 오는 18일 개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의 일등공신이 될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영화제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듯 미니 홈페이지에서 서포터즈 모집 이벤트가 오픈 되자마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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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영화제 당시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활약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영화제를 직접 운영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에 영화제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서포터즈 모집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은 바 있다.
‘2009 중국영화제’공식 서포터즈 지원자격은 영화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영화제 기간 동안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 간단한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방법은 10일까지 연락처와 활동가능시간을 기재한 간단한 자기소개서와 ‘공식 서포터즈’가 되고 싶은 이유를 적어 이메일(yti6391@hotmail.com)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미니 홈페이지(www.cjcff.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선정자는 개인 메일로 개별 통지되며 선정되면 자원활동증서 및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개·폐막작을 포함한 15편의 최근 중국 영화를 통해 중국 현대사회와 문화까지도 조망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2009 중국영화제’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CGV용산, 23일부터 25일까지 CGV광주터미널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중국영화 최다 관객동원작인 서기 주연의 ‘비성물요’를 비롯 중국의 떠오르는 젊은 남자배우 12인이 참여한 ‘콜 포 러브2’와 계륜미, 주신의 매력대결이 돋보이는 ‘올 어바웃 우먼’그리고 쉽게 볼 수 없는 중국 2D 애니메이션 ‘창해상전’,‘팬더의 집으로 가는 길’ 등 화제작들이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