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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중국영화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영화제의 꽃 ‘공식 서포터즈’ 모집

한종환 기자 기자  2009.09.07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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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유일의 다양한 최신 중국영화 소개의 장 ‘2009 중국영화제’가 오는 18일 개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의 일등공신이 될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영화제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듯 미니 홈페이지에서 서포터즈 모집 이벤트가 오픈 되자마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9 중국영화제’공식 서포터즈는 영화제의 서울 상영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자원봉사자의 자격으로 영화제 관련 모든 행사에 참여하고 진행을 돕는 활동을 하게 된다.

2007년 영화제 당시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활약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영화제를 직접 운영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에 영화제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서포터즈 모집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은 바 있다.

‘2009 중국영화제’공식 서포터즈 지원자격은 영화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영화제 기간 동안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 간단한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방법은 10일까지 연락처와 활동가능시간을 기재한 간단한 자기소개서와 ‘공식 서포터즈’가 되고 싶은 이유를 적어 이메일(yti6391@hotmail.com)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미니 홈페이지(www.cjcff.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선정자는 개인 메일로 개별 통지되며 선정되면 자원활동증서 및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개·폐막작을 포함한 15편의 최근 중국 영화를 통해 중국 현대사회와 문화까지도 조망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2009 중국영화제’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CGV용산, 23일부터 25일까지 CGV광주터미널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중국영화 최다 관객동원작인 서기 주연의 ‘비성물요’를 비롯 중국의 떠오르는 젊은 남자배우 12인이 참여한 ‘콜 포 러브2’와 계륜미, 주신의 매력대결이 돋보이는 ‘올 어바웃 우먼’그리고 쉽게 볼 수 없는 중국 2D 애니메이션 ‘창해상전’,‘팬더의 집으로 가는 길’ 등 화제작들이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