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이 이웃돕기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지원, 이웃돕기 활동 전개 등에 공로가 크고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부문을 인정 받았다.
그 동안 이랜드복지재단은 국내 최초 긴급구호키트 사전제작을 통한 신속한 재난구호실시(현재까지 26,000개 현장배포, 싯가 48억 규모), 지역복지관 6곳 수탁 운영을 통한 지역복지서비스 전문화 및 국내 최대규모의 물품지원(2008년 기준 기증환산가 196억 규모)등 기업의 사회환원 모델을 제시하였다.
이랜드 관계자는 “2002년부터 그룹의 순이익 10%를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사회환원하고 국내외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눔문화 확산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