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11월 29일까지 신선한 감 주스, 블루 베리 라떼, 고구마 라떼, 단호박 라떼 등 건강식으로 구성된 주스를 선보인다.
주성분이 당질인 감은 비타민 A와 B가 풍부하며 포도당이 풍부한 가을에 먹는 대표적인 과일이다. 감 주스의 가격은 1만5500원이며, 따뜻하게 데운 우유에 고구마를 갈아넣어 만든 부드러운 음료 '고구마 라떼'와 여성들의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탁월한 '단호박 라떼'도 1만4500원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