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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우체국 ‘우정사회봉사단’은 9월 3일~4일 이틀간 지난 4년간 모은 성금을 활용해 사회공헌봉사활동을 펼쳤다. |
[프라임경제]광주우체국(국장 주을룡) 여직원들로 구성된 ‘우정사회 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주목받고 있다.
‘우정사회봉사단’은 지난 3일~4일 이틀간 용산동 영화장애인주간보호센터, 동명동 막달레나의 집, 지원동 어린이아동센터, 서석동 어깨동무 남자청소년쉼터 등 4곳을 방문해 생필품 및 기타 간식을 기증하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설여건이 어려운 영화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는 여름철 수해로 인해 파손된 장판을 직원들이 주말을 반납하면서 교체해 주었으며, 어린이 아동센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주문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한 한때를 보냈다.
이번 공헌활동은 광주우체국 여직원으로 구성된 ‘우정사회봉사단’ 회원들이 무려 4년간 모은 성금으로 이루어졌다.
‘우정사회봉사단’의 이번 활동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가는 우체국상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