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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지원

7월부터 10월 1일까지, 업체당 3억 원 이내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9.06 12: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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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은행이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에 추석자금을 지원한다.

6일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천승희)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운전잠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300억 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600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관내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대출기간은 7일부터 10월 1일까지로 시중은행, 지방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에 추석 특별운전자금 대출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3억 원 이내로 사치향락업종, 부동산임대업, 부동산중개업은 제외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