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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마을에 기술 지원

무안군 성내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주민들에게 각종 개발기법 전수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9.05 0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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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마을에 교육을 통해 각종 개발기법 등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3일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무안군 운남면 성내권역 복지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역개발 콜센터를 통해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농촌마을개발사업 준비요령 및 성공조건, 국내외 사례설명, 주민역량강화 등 개발사업에 대한 기법을 주민들에게 전수했다

모청용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사업 예비계획수립 작성요령 등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 사업구상과 추진에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교육은 무안군 성내권역 농촌마을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대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에 교육지원을 신청에 실시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권역에 대해 콜센터 지원을 실시하고 또 전원마을, 농공단지, 테마공원 등 지역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수시로 주민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