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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오라클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객관적 성과관리 통한 역량강화 지원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9.04 1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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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OIL(사장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이 오라클 하이페리온 퍼포먼스 스코어카드(Oracle Hyperion Performance Scorecard)를 도입해 성과관리시스템(EPM/BI) 구축, 객관적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가치 지향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오라클(사장 유원식)은 S-OIL이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진 및 직원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단순 스코어카드 역할이 아닌 가치 중심적인 방향으로 직원들의 사고전환을 도모하도록 추진된 핵심성과지표(KPI) 고도화 내용을 적절하게 뒷받침해 줄 수 있는 EPM/BI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S-OIL은 객관적인 업적 평가 및 공정한 보상체계, 그리고 성과관리 역량을 증진해 나가며 기업 경쟁력 제고를 이루고 있다는 설명.

이에 대해 S-OIL의 경영기획실장인 안종범 상무는 “SAP ERP를 사용하고 있는 S-OIL은 애플리케이션과의 원활한 통합을 위해 호환성과 정유산업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산식 구현이 가능한 솔루션을 면밀히 검토해, 오라클 EPM/BI 제품으로 선택했다”며 “오라클 하이페리온 퍼포먼스 스코어카드 도입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달성하고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원문경 부사장은 “오라클의 EPM/BI 솔루션은 기업 전반에 가치중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타사의 애플리케이션과도 호환성이 뛰어나 각광 받고 있다”라며 “오라클은 향후에도 S-OIL의 성과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