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5일 부터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에 페이톤, CC, 파사트, 뉴 비틀 카브리올레 등 폭스바겐의 대표 인기 차종을 대거 협찬한다고 밝혔다.
극중 역할의 이미지에 맞게,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은 탄탄한 기업의 오너로 나오는 서로마 회장(박근형 역)이, 서로마 회장의 부인인 이태리 여사(홍유진 역)은 스타일리쉬 4도어 쿠페 CC를, 간호사 역할의 궁루비(소이현 역)는 레드 컬러의 화려한 뉴 비틀 카브리올레를 타고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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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다양한 폭스바겐 모델에 대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에 걸 맞는 폭스바겐의 위상을 한국에서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