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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비애, 첫 미니앨범 출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04 1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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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온라인의 강자 여성 듀오 태사비애가 2009년 9월에 사랑과 이별을 노래한다.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그녀들에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태사비애 앨범구매 요청이 끊이질 않아 이번 첫 미니 앨범 '이 노래를 들으면'을 발매하기로 했다.

앨범명 '이 노래를 들으면'은 9월 10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앨범이 한층 더 성숙된 것을 눈으로 실감 할 수 있을 것이다.

타이틀 '이 노래를 들으면'은 실력 있는 랩퍼 수호가 피처링에 참여해 한층 더 노래에 맛을 살렸다

2번 트랙 '행복 하라고Part3'는 태사비애의 오랜 친구이자 언제나 함께 호흡을 함께하는 타이푼의 우재가 참여하였다. 또한 3번 트랙 '그래도 사랑해'는 실력 있는 신인 설희가 참여하여 그녀들의 미니앨범은 그동안 발매했던 어떤 앨범 보다 훨씬 퀄리티 있고 탄탄한 구성에 음반이 아닐 수 없다

'이 노래를 들으면'은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듣던 추억에 노래를 헤어짐 이후에 듣는 슬픔을 노래한 곡으로서 작곡가 정필승과 작사가 김성채, 랩 메이킹 수호의 절묘한 어우러짐이 노래에 맛을 확실히 살린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감성 있는 배우 엄현경과 주목받는 신인 조민성이 호흡을 맞춰 한층 더 애절함을 더했다.

'행복하라고Part3'는 사랑하는 남녀에 이별에 아쉬움을 간절히 표현한 곡이다. 이 또한 작곡가 정필승과 작사가 김성채의 숨소리가 묻어 나는 곡이다. '그래도 사랑해'는 남자에 대한 여자에 슬픔을 적절하게 노래한 곡이다 작사, 작곡가 함승효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담은 곡이기도 하다.

이처럼 9월 첫 미니 앨범은 완벽하면서도 절묘한 목소리들에 조화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을 준비를 확실히 마친 앨범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