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9.04 10:00:07
[프라임경제]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신종 인플루엔자의 급속한 확산에 대비해 지난 28일부터 천안공장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제약회사에서는 처음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직원들이 안전한 의약품을 생산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이 멈출 때까지 지속적으로 매일 발열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