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태양전지 전문기업인 신성홀딩스는 오는 21일부터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유럽태양광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성홀딩스 관계자는 “이번에 참가하는 전시회는 총 930여개 태양광 기업이 참가하는 유럽지역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며 “해외시장 개척에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고 이미 전시회에 참가하는 여러 기업과 미팅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신성홀딩스는 단결정, 다결정 고효율 태양전지를 비롯해 3 버스바(BUS bar)·컬러태양전지·컬러태양전지를 활용한 건물 일체형 태양광모듈(BIPV)등 다양한 제품 전시로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