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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비프 시식회열린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4 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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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멕시코산 우육수출업협회는 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뷔페식당 오랑제리(Orangerie)에서 호텔 및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들을 대상으로 멕시칸 비프 시식회 <Mexican Beef Gala Tasting>를 실시했다. 

시식회를 위해 멕시코산 우육수출업협회는 멕시코시티 힐튼 에어포트 총주방장인 “몬세란트 구에레로 (女/29)” 특별 초빙했으며, 일류 호텔 및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들을 초청하여 멕시코산 쇠고기의 우수한 맛과 사육, 가공과정, 안전기준, 수출 및 수입 현황 등에 대해 홍보했다.

멕시코산 우육수출업협회를 대표하여 발표한 멕시코 대사관의 미겔 델 비야르(Miguel Del Villar) 상무관은 “ 멕시코산 쇠고기는 세계적으로 안정성, 맛, 건강함, 무해성이라는 고품질 특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그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자신했다. 아울러 멕시코시티 힐튼 에어포트 총주방장인 몬세란트 구에레로(Monserrat Piñeiro Guerrero)는 “한국에 있는 주방장들이 고객에게 가장 최상의 요리를 대접하기에는 독특한 맛과 향 그리고 육즙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멕시코산 고기가 가장 적합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