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 아티스틱 컨셉의 'SJSJ'에서는 이번 09년 가을겨울 세계적인 톱 모델 사샤 피보바로바를 모델로 영 아티스트의 상상력과 감성을 전달하는 파격적이고 엣지 있는 09FW광고 비주얼을 통해 파워풀하면서도 유니크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사샤 피보바로바는 세계적인 브랜드 프라다의 전속모델로 처음 패션쇼에 등장하였고 루이비통, 캘빈클라인, 마크제이콥스, 미우미우 등 여러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였다.
하얗고 조막만한 얼굴, 맑은 에메랄드 빛의 눈, 새침한 입술을 가진 샤샤는 깜찍하고 청순함이 믹스된 사랑스런 페이스로 백설공주, 바비 인형의 애칭을 가진 올해의 섭외 0순위 모델이다.
샤샤와 함께한 09년 가을겨울 'SJSJ' 광고는 엣지 페미닌, 소프트 스타일리쉬, 블링블링 80’s 세 가지의 테마로 진행하였다. 기존의 부드러운 여성에서 탈피한 볼드하고 엣지 있는 여성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롭고 과감한 옷으로 재해석하여 시크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였다.
매 시즌 세계적인 톱모델로 이슈를 모으고 있는 SJSJ는 이리나, 칼리 클로스, 아나벨라 벨리코바, 샤샤까지. 그 다음 바톤은 누가 받을지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