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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참깨 다이아가 뭐지?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03 19: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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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깜짝 결혼 후 입국한 이영애의 참깨다이아 반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영애의 참깨 다이아는 화이트 골드에 참깨만한 사이즈의 다이아가 박혀 심플함이 돋보이는 반지이다. 참깨만한 작은 사이즈 다이아몬드의 정식 명칭은 멜리 다이아몬드. 멜리 다이아몬드는 1부 이하로 0.01캐럿(직경 3.05mm) 이하의 작은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를 말한다. 큰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보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의 멜리 다이아몬드의 착용으로 이영애는 평소의 소박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의 멜리 다이아몬드는 최근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명품 브랜드에서도 일명 '웨딩 커플링'이라는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한 멜리 다이아몬드 반지가 대거 출시되고 있다.

프리미엄주얼리 브랜드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정혜욱 차장은 "작은 멜리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반지는 큰 스톤이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가격에 10분의 1선으로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면서도 큐빅보다 견고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며 "스타일러스by골든듀에서는 화이트 골드에 멜리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를 20∼30만원 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타일러스by골든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