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는 추석 앞두고 오는 10월8일까지 공원시설물 일제점검·정비를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펼치고 있다.
시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무시민공원과 중앙 및 중외공원 등 도시근린공원, 무등산공원의 환경과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는 각 사업소와 자치구는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원내 화장실 등 시설물을 청소하고 수목의 고사지 전정, 병충해 방제, 잡초 제거, 잔디 깎기 등 환경정비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공원조성 지연에 따른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물이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무단형질변경, 무허가 영업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고발과 강제철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