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종수)은 최근 신종플루가 국내에 급속 확산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관람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방역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현재 전시실 및 사무동에 손소독기, 체온계를 비치·운영하고 있으며, 안내원, 방호원 등 관람객과 직접 접하는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하고 신종플루 방역 매뉴얼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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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확산됨에 따라 국립고궁박물관에 손소독기와 체온계 등을 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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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남 목포시에 소재하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실에서도 방역 관련 물품의 수요폭증으로 인한 품귀현상이 해소되는 대로 방역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