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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네이버 정보교류 손 잡았다

의사일정, 의안정보 등 입법콘텐츠의 포털 서비스 제공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9.03 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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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회사무처는 NHN과 함께 협약을 맺고 4일부터 ‘네이버 국회 맞춤입법정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 이용자들은 뉴스 서비스 내에 신설된 네이버 국회 맞춤입법정보 서비스 페이지(http://news.naver.com/main/assembly/index.nhn)에 접속해, 본회의와 위원회 일정, 최근 통과 의안과 접수 의안, 국회의 생중계, 각 위원회별 계류 의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입법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향후 네이버를 통해 국회 입법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박계동 국회사무총장(오른쪽)과 김상헌 NHN 사장이 협력의정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국회 관계자는 “네이버를 통해 국회 입법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비스 오픈 이후에도 편리한 입법정보 접근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