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광산경찰서(서장 신현택)가 각종 민원을 상담·해소 해주는 이동 경찰서를 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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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경찰서가 3일 송정5일시장에서 이동 경찰서를 열고 각종 민원 상담을 했다. | ||
광산경찰서는 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송정동 송정5일시장에서 이동 경찰서 열고 최정예 경찰관을 배치하여 경찰 서비스 취약계층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했다.
광산구가 도농지역임을 감안하여 보이스 피싱 등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 전단지와 농산물 절도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고 형사 민원 및 피해 구제 절차 등을 상담했다.
또 광산구청 보건소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홍보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범운전자회, 경찰협력단체 회원들이 교통정리 맡는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이동경찰서 운영을 했다.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는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 플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직접적인 지원활동이다.
신현택 광산경찰서장은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경찰이 할 수 있는 모든 치안 서비스를 주민 모두에게 제공 할 것"이라며 "앞으로 봉사단체 등과 연계하여 이·미용봉사,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주민들로부터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치안행정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