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색황토가 청결한 피부 세안을 제시하며 <발효 한방 비누 특집전>을 펼친다. 오색황토 비누는 15초에 1개씩 팔리며 ‘1,000만개 판매 돌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스테디셀러 제품.
<발효 한방 비누 특집전>은 오는 5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낮 12시 4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방송되며 지금까지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비누를 단독으로 구성해 ‘발효 한방 비누 런칭전’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특집전은 발효 한방 비누 21장 기본 구성에 미니 기프트 비누 10장을 더해 총 31장을 69,800원에 만나 볼 수 있으며, 비누 케이스와 먼저 사용해 볼 수 있게끔 제작된 무료 체험분을 추가로 증정해 실속 만점 쇼핑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요청과 만족스런 후기에 힘입어 마련된 방송으로 방송 전부터 문의가 쇄도하는 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신종플루 예방 차원으로 깨끗한 손씻기가 중요해진 요즘,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 기프트 비누는 노폐물 제거와 함께 영양과 보습을 함께 제공하며 유용하게 쓰일 것.
이번 구성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한달 여 앞두고 가족 선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좋은 기회. (문의 080-200-8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