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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한 RG∥ 포맨 아이크림 CF 런칭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3 1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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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소망화장품(대표 강석창, www.somangcos.co.kr)은 ‘다나한 RG∥ 포맨 아이크림’의 TV-CF를 런칭했다.

이번 촬영은, 주름 개선에 탁월한 홍삼 사포닌 RGII가 함유되어 있는 ‘다나한 RG∥ 포맨 아이크림’ 제품의 홍보를 위해, ‘내조의 여왕’에 이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KBS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상현과 다나한의 대표 모델인 구혜선을 듀얼 모델로 내세웠다.

이번 광고는 보통 스킨이나 로션에만 집중하던 남성 화장품 광고 사상 최초로 주름개선과 미백 기능을 동시에 갖춘 “기능성 아이크림”을 선보이며, 이제는 남성들도 눈가 주름을 그대로 방치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안티에이징을 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광고는 가야금 연주와 함께 시작된다.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풍경을 배경으로 고요히흐르는 강물위를 한 척의 나룻배가 떠가고 있다. 그 배에는 선남선녀 윤상현과 구혜선이 타고 있고, 주름에 관한 그들의 대화를 통해 스토리는 이어진다. 뱃머리에 뒷짐을 지고 서있던 윤상현이 뒤를 돌아보며 말한다. “남자의 주름은 매력이 아니오?” 그러자 구혜선이 단호하게 대답한다. “여자에게 남자의 주름은 나이와 바람기의 상징을 뿐.”

예상치 못한 구혜선의 발언에 윤상현은 당황한 표정으로 자신의 눈가 주름을 의식하고, 그의 주름이 카메라에 클로즈업된다. 이때 홍삼에서 사포닌 RG∥ 가 추출되는 장면이 나오고, 이를 눈가에 바른 윤상현이 만족스러운 듯 입가에 미소를 띈다. 곧이어 ‘다나한 RG∥ 포맨 아이크림’이 등장하며, “여심을 잡으려거든 주름부터 잡으시지요.” 라는 구혜선의 마지막 멘트를 끝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30대를 대표하는 꽃미남 배우 윤상현의 첫 화장품 광고이기도 한 이번 CF는 대부분의 남성들이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주름’에 무게를 두고 있다. 최근들어 자신의 피부를 관리하기 시작하는 남성들은 많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안티에이징과 같은 기능성 화장품을 요구하는 특정 부위의 관리에는 소홀한 남성들을 위해 ‘주름’은 ‘매력’이 아니라 ‘나이’와 ‘바람기’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정리해준다.

빅모델 윤상현과 구혜선의 호흡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여태껏 보지 못한 윤상현의 사극 연기를 담아 광고의 주목도를 높였으며, 윤상현의 한복 자태 또한 볼만하다.

소망화장품 마케팅부 신미경 부장은, “이번 광고는 ‘남자의 주름은 매력’이라고 착각하며 눈가 주름 관리에 소홀한 남자들을 위해, 여성 소비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남자친구나, 아버지 등 주위 남성들에게 안티에이징 제품을 권해줌으로써 그들이 적극적인 주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이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홍삼 사포닌 RGII는 노화된 세포에 작용하여 주름을 개선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