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림당은 9월 한 달을 ‘나눔의 달’로 지정, 과학체험관 ‘Why? PARK’에 문화소외계층 어린이 3000명을 초청한다.
이번 행사는 굿네이버스, 사랑의 열매, 세이브 더 칠드런 등 5개의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9월 중 휴관일을 제외한 주중에 사전 예약된 소속기관의 복지관은 언제라도 방문이 가능하다.
예림당은 아동도서전문 출판사로서 올해 초 와이시리즈 5만부 기증에 이어 이번 초청행사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문화 나눔 행사를 진행해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소중히 하는 기업’이라는 모토를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작은 배려를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적 재미는 물론 다양한 문화 경험으로 더 큰 꿈을 꾸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후원과 함께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파크 2500만부가 팔린 ‘Why? PARK’시리즈를 모태로 만들어졌으며, 능동 어린이회관 내 특별전시장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