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미국에서 무려 2천억원이 넘는 그야말로 ‘초대박’ 로또 당첨자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블룸버그 통신은 “1등 당첨자가 탄생하지 않아 당첨금이 약 4,147억원(3억3300만달러)까지 치솟았던 메가밀리언스 로또에서 드디어 당첨자가 배출됐다”며 “행운의 주인공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2명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각각 약 2,073억원(1억6650만달러)씩 나눠 갖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메가밀리언스 로또는 조지아, 일리노이, 뉴욕, 오하이오주 등이 연합해서 발행하는 미국의 대표 로또로 당첨자가 없을 경우 이월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천문학적인 금액의 당첨금이 종종 등장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기 때문에 그 당첨확률은 1억7천6백만 분의 1에 달한다.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국내에서 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은 814만분의 1로 메가밀리언스 로또에 비해 약 21배 높지만, 사실상 당첨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며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1등 당첨에 승부수를 띄워볼 것을 권했다.
국내 최초로 과학적 분석기법을 도입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올해 들어서만 320회(약 55억원), 322회(약 19억원), 327회(약 8억8천만원), 328회(약 18억원), 331회(약 22억원), 338회(약 33억원), 339회(약 11억원), 340회(약 14억원), 344회(약 15억원), 349회(약 34억원) 등을 비롯해 현재까지 20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켰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