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티맥스소프트(
www.tmax.co.kr)는 신임 마케팅본부장으로 언론인 출신의 차윤조 상무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차윤조 신임 마케팅본부장은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방송사인 YTN에서 오랜 기간 동안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 문화관광부 등을 담당하며 방송, 통신, 문화 분야의 미디어 전문기자와 국제부 차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LA 미주 한국일보 계열 ‘라디오서울’ 보도국장 및 태광그룹 계열 CATV 관리법인 ‘티브로드’의 보도제작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과 미디어, 그리고 IT 산업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전문 언론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신임 마케팅본부장 선임을 계기로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의 위상을 굳건히 하는 동시에 경쟁사와의 치열한 시장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마케팅 및 홍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차윤조 상무는 "지난 20여 년간 축적한 미디어와 IT 산업에 관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티맥스소프트의 혼과 비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