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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무)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 출시

국내 최초 KOSPI 200 이동평균선과 변동성 기준으로 시스템적인 자산배분 및 관리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9.02 18: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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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라이나생명보험㈜(이하: 라이나생명)은 9월부터 브이캡그로스형 펀드를 새롭게 탑재한 무배당 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을 선보인다. 

   
브이캡그로스형 펀드는 (무)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 가입시 선택할 수 있는 총 14가지 펀드 중 하나이며, 주식과 현금성 무위험자산간의 시스템적 자산 배분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자산운용 방식이 특징이다.

이 펀드는 국내 최초로 KOSPI 200 지수의 이동평균선 및 변동성과 연동하여, 주식시장 위험 요소를 시스템적으로 측정 가능하고 상승장에서는 주식보유비중을 높이고, 하락장에서는 주식보유비중을 낮춤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안정성 및 수익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펀드이며, 펀드의 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담당한다.

라이나생명의 이영호 사장은 “(무)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은 주식시장이 상승세일 때는 주식에 의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하락세일 때는 시스템적으로 자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어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며 “라이나생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신뢰받는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은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로 펀드를 조성하여,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고 그 펀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이익을 배분하는 상품이다.

보험기간 중에 해약환급금이나 보험금이 변동하는 변액보험의 특징에 입출금이 가능한 유니버셜의 특징을 함께 가지고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가능하며, 보험료는 적립형은 월 20만원 이상, 거치형인 경우는 500만원 이상이다. 의무납입기간은 5년 (60회)으로, 보험계약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한 경우 기본보험료에 대한 납입유예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