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식경제부는 2일 외국인 투자를 중점적으로 유치할 녹색산업 분야를 선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 녹색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선정사업은 주요 품목별 밸류체인을 분석,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기술수준과 시장 전망을 검토해 오는 12월까지 최종 대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검토 대상은 녹색산업 등을 포함, 신성장동력 산업 전반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최종 확정된 중점 유치 분야에 대해서는 관련부처와 코트라, 지자체와 함께 집중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고 현금 지원 강화 등 차별화된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