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이 2일 신문로 업무시설 공사현장(신문로 2구역 제5지구 업무시설공사)에서 안전시공을 염원하는 안전기원제 및 상량식을 진행했다.
![]() |
||
| <2일 신문로 업무시설 상량식에는 tls동아건설, (주)LG, LG서브원, 한미파슨스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
특히 LG가 광화문·시청권에 사옥을 갖는 것은 2003년 그룹 분리로 당시 서울역 앞에 있던 GS건설(당시 LG건설) 빌딩을 GS그룹에 넘겨준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동아건설 손동균 건축팀장을 비롯해 (주)LG 김진규 팀장, LG서브원 김태익 팀장, 한미파슨스 강영조 상무 등 협력업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