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대표이사 윤춘호)이 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 분양을 시작으로 주택사업을 본격화한다.
![]() |
||
| <광교 신대역 스타클래스 투시도> | ||
광교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신도시의 인프라와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광교 신도시 내에 의료시설,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광교IC까지 1~2분, 강남까지 15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며, 동수원 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용이하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주변 분양단지보다 훨씬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주택 수에 상관없이 양도소득세 100% 감면(한시적용), 전매규제 제한 1년 등 부동산 정책수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극동건설은 본격적인 주택사업을 위해 오는 11월 파주 당동(1006가구), 대구 남산동(1026가구), 신봉동 타운하우스(58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며, 새로운 주택브랜드를 개발, 하반기 주택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다.
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 입주는 오는 2011년 11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분당 주택전시관에 위치한다. 문의:031-711-7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