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화재청 종묘관리소(소장 이상현)는 '호롱불 아래 천년의 이야기-작가와의 만남'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오는 4일부터 10월9일까지(추석연휴기간인 10월 2일은 제외) 매주 금요일 저녁 6시30분 종묘 향대청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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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아래 천년의 이야기-작가와의 만남'이 종묘 향대청에서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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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이혜은(서울의 경관변화 저), 안 천(일월오악도 저), 김두규(권력과 풍수 저), 김이순(한국조각사 논저해제 저), 이창환(조선시대 능역의 입지와 공간구성에 관한 연구 저)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며 우리 역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인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한풀 꺾인 초가을 저녁 고건물에서 품격있는 강의를 들으며 호젓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종묘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