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가 ‘왕관은 내꺼야’의 최종회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 촬영은 명동 거리와 명동 엠플라자 해치홀에서 이뤄졌다. 이날 촬영에는 미녀들의 개인기 특별무대, 캐릭터 상장 수여 그리고 7인 미녀 중 최고의 1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미녀’ 왕관 수여식이 있었다. 최고의 미녀는 네티즌 투표, 미인대회 수상내역, 게릴라 거리 투표 등의 성적을 종합해 선정됐다.
‘왕관은 내꺼야’의 진행을 맡은 방송인 정준하와 정형돈이 이번 왕관 수여식에서도 진행을 맡아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이번 촬영분은 오는 11일(금) 밤 12시, Q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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