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학철 피부과의원 원장 신학철 박사는 최근 『생얼의 조건』을 출간했다. 『생얼의 조건』은 신학철 박사가 이전에 출간한 『레이저 피부 클리닉』의 증보판 형태를 띄는 책으로『레이저 피부 클리닉』은 2003년 출간 이후 5번째 출판이다.
신학철 피부과 전문의는 국내에 레이저 기기 보급이 미비하던 1991년부터 레이저 치료를 시작해 온 레이저 치료 부문의 권위자로서 일반 독자들에게 레이저 치료의 올바른 이해와 피부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치료법을 알라고자 책을 집필했다.
책은 피부질환과 치료법, 잘못 알려진 피부 지식, 알아두면 좋은 피부 상식, 피부과에서 꼭 하는 질문, 레이저 치료법, Q& A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질환을 설명할 때 각 환자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으며, 레이저 치료 파트에서는 레이저 치료의 상식부터 피부 질환에 맞는 레이저 종류까지 레이저 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담았다.
책을 집필한 신학철 피부과 전문의는 “그동안 피부과를 찾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일반인들의 피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피부질환 치료법을 다룬 책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특히, 피부과 치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이저 시술에 대한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일반인들의 레이저 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한비미디어, 245쪽, 10,000원
신학철 원장 약력
1983 - 1986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1985 : 보사부 장관 표창
대한 피부과 학회 정회원
대한 의학 레이저 학회 정회원,
미국 레이저 학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