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리바게뜨(www.paris.co.kr)가 브런치 전용 식빵인 ‘에브리데이브런치 ‘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식빵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브런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출시한 것.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은 간단한 토스트나 샌드위치로 사용되는 일반 식빵과 달리 다양한 형태로 조리될 수 있도록 두께감을 강화한 제품이다. 일반 식빵의 두께가 평균 1.8cm인데 비해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의 평균 두께는 약 3.3cm로 2~3배 가량 두껍다.
식감도 뛰어나다.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은 버터 함량이 높은 달콤한 브리오쉬 식빵이다. 두툼한 식빵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조리 후에도 고유의 빵 맛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가격은 한 봉지당 2,200원.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은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브런치 문화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들이 브런치 문화와 더욱 친숙해 질 수 있도록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을 활용한 다양한 응용 제품 및 레시피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