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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포켓용 처음처럼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2 0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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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주류(대표:김영규)가 ‘360ml 포켓용 처음처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포켓용 처음처럼’은 PET용기를 사용,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용량은 병소주(360ml)와 동일하다. 또 병뚜껑 부분에 컵을 부착, 가볍게 반주를 즐기는 캠핑족이나 낚시•등산객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360ml 용량은 부산•경남지역에서만 일부 판매됐으며, 수도권에서는 ‘포켓용 처음처럼’ 출시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기존 포켓용 소주가 대부분 혼자 마시기에 적합한 제품이었다면, 새로운 ‘포켓용 처음처럼’은 용량을 늘리고 컵을 부착해 나눠 마시기에 알맞은 제품이다.”며 “최근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캠핑족이나 야외에서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이들을 주타깃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